자연에서의 발견
산책과 일상에서 우연히 만난 식물과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하나씩 알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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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먹던 부추인데, 꽃은 못 알아봤다
풀숲에서 만난 하얀 꽃. 가까이서 보니 늘 먹던 부추의 꽃이었습니다. 작은 별처럼 피는 부추꽃과 꽃도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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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처럼 생긴 초록 열매, 산딸나무
하천 산책길에서 만난 산딸나무 열매. 울퉁불퉁한 초록 열매가 긴 자루 끝에서 하늘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꾸지뽕과 닮은 모습과 특징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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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한다더니 뚝! 비 오는 농지에서 만난 꽃범의꼬리
비 오는 농지에서 연분홍 꽃범의꼬리를 만났습니다. ‘순종하는 식물’이라는 재미있는 영어 이름을 알고 다음 날 직접 확인해봤는데, 엉뚱한 줄기만 뚝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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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어디 갔지? 달을 기다리는 달맞이꽃
새벽에는 노란 꽃이 한창인데 낮에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를 다시 찾아보니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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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눈에 들어온 분홍꽃 — 낭아초
가는 비가 내리던 산책길,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작은 분홍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까이 보니 아카시아를 닮은 잎도 재미있는 낭아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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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노란 꽃이, 한여름엔 주머니로 — 모감주나무
봄 산책길에서 노란 꽃으로 만났던 모감주나무를 여름에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꽈리 같은 열매와 그 속의 까만 씨앗이 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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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 열매는 알았는데 꽃은 처음
가을의 독특한 열매로 익숙했던 박주가리. 농지 조사 중 처음 제대로 본 박주가리 꽃과 특징, 오래전 조카들과 씨앗을 날리며 놀았던 기억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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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와 산딸기는 어떻게 다를까? 검게 익어가는 열매에서 찾은 차이
농지에서 산딸기로 착각했던 복분자를 만났습니다. 빨간 열매가 검게 익어가는 모습과 산딸기와의 차이를 직접 관찰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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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장나무, 농지에서 만난 여름 야생화
흰색 별 모양 꽃과 분홍빛 꽃봉오리가 예쁜 농지에서 만난 여름 야생화 누리장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