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가 어려울 때 사진 한 장으로 물어보는 법

처음 보는 커피머신을 사진으로 찍어 AI에게 사용법을 묻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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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숙소에 들어갔는데 커피머신이 하나 있습니다.

커피 한잔 내려볼까 했는데 처음 보는 제품입니다.

버튼에는 그림만 있고
어디에 물을 넣고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명서를 찾아볼까 하다가 휴대폰을 꺼냈습니다.

“그냥 보여주면 되겠는데?”


모르면 사진부터 찍어보기

커피머신 앞면이 잘 보이게 사진을 찍어 AI에게 올립니다.

이 커피머신을 처음 써봐.
커피 한 잔 내리는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줘.

제품 이름도, 버튼 이름도 몰라도 됩니다.

사진을 보고 물통은 어디에 있는지,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하나씩 물어볼 수 있습니다.

뭐라고 검색해야 할지 모를 때 사진이 꽤 편합니다.


잘 모르겠다면 한 장 더

사진 한 장으로 제품을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AI에게 물어봅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추측하지 말고 말해줘.
어디를 더 찍어주면 되는지도 알려줘.

제품 옆면의 모델명이나 조작부를 더 보여달라고 하면
그 부분만 다시 찍으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정보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로 해보기

집에서도 사용법을 모르는 물건이 있다면 사진부터 찍어보세요.

이걸 어떻게 사용하는지 쉽게 알려줘.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줘.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그냥 보여주면 됩니다.


파이의 커피 한잔

커피 한잔 마시려다가
설명서부터 공부할 뻔했습니다.

사진 찍어 AI에게 넘깁니다.

“나는 커피만 마실게. 네가 좀 봐.” 😅


다음 글에서는 여러 선택지 앞에서 고민될 때
AI에게 장단점을 정리해달라고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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